TechFlow 소식, 12월 22일 라자이 알파 메인넷이 기업급 인프라 위에서 공식 출시되었으며, QBFT 합의 알고리즘을 채택하고 메티스 SDK 기반 네트워크(하이페리온 포함)를 통해 METIS 기반 정산을 구현했다. 이는 AI 데이터가 중앙집중형 훈련 모드에서 벗어나 검증 가능하고 자산화 가능한 체인 상 경제의 새로운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알파 메인넷은 AI 상호작용 데이터의 실시간 앵커링과 자산화를 실현했다. 모든 사용자가 라즈부부, 소울타로 등 AI 에이전트와 나누는 대화 및 상호작용은 고유한 '데이터 앵커 토큰(DAT)'으로 발행되며, METIS 정산 계층과 PoS 검증 메커니즘을 통해 투명한 추적성과 수익 귀속이 가능한 체인 상 자산으로 전환된다. 이 자산은 사용자가 보유하고 검증할 수 있으며, AI 경제의 신뢰 기반을 마련한다.
개발자는 이제 라자이 문서(LazAI Docs)와 알리스 프레임워크(Alith)를 통해 검증 가능한 AI 에이전트를 배포할 수 있다. 또한 라자이는 초기 프로토타입(Ignition Grants)부터 완성된 애플리케이션(Builder Grants)까지 전 단계를 지원하는 총상금 10,000 METIS 규모의 개발자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출시하며, 소셜 채널 간 홍보 및 사용자 성장 펀드 등을 포함한 다단계 생태계 지원도 제공한다.
2025~2026년 로드맵에 따라 ZK 개인정보 보호, 탈중앙화 컴퓨팅 시장, 다중 모달 데이터 평가 등의 핵심 기능이 점차 구현됨에 따라, 라자이는 AI 훈련, 데이터 자산화, 가치 정산을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지속 진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