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2월 22일 미국 재정 웹사이트 Investinglive의 애널리스트 저스틴 로우는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과 은 거래자들이 속도를 늦추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귀금속은 새로운 주간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현재 현물 금은 온스당 4400달러를 돌파하는 새로운 기록 고점까지 치솟았다. 만약 금이 4400달러 위에서 명확히 안착한다면, 추가 상승 여력이 열릴 전망이다. 그러나 금에 불리한 요인은 2026년 하반기에야 본격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 참여자들이 이러한 기대를 조기에 선반영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 금 상승 흐름의 핵심 도전 과제는 "주요 중앙은행들이 점진적으로 금리 인하에서 벗어나 향후 금리 인상을 다시 언급하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이 부분은 경계해야 한다. 하지만 적어도 현재로서는 금 매수세가 강세 흐름을 계속 유지할 전망이다. 다만 유동성이 부족해짐에 따라 현재의 상승 폭이 확대될 수 있으며, 특히 성탄절과 신년 연휴를 앞두고 시장 거래가 점차 위축되고 있다. 따라서 지난 20년 동안 12월과 1월이 금의 실적이 좋은 달로 나타난 계절적 경향이 존재하더라도, 추가 상승 전망 시 유동성 요인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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