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2월 15일 말레이시아의 라이선스를 보유한 디지털 자산 펀드 운용사 Halogen Capital이 케나가 투자은행(Kenanga Investment Bank)의 주도 하에 1330만 링깃(약 32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케나가 투자은행은 사모펀드 부문을 통해 Halogen Capital 지분 14.9%를 확보하며 최대 기관주주가 되었다. 그 외 참여 투자사는 500 Global, Digital Currency Group, The Hive Southeast Asia, Jelawang Capital, Mythos Venture Partners 등이다.
해당 회사는 이번 자금을 단위신탁기금, 채권, 이슬람채권(Sukuk), 사모신용, 부동산 등 분야에 걸친 실물자산 토큰화 사업 확장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