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2월 8일 코인데스크(Cointelegraph)의 보도를 인용해 탈중앙화 머신러닝 네트워크 비텐서(Bittensor)가 12월 14일경 최초의 토큰 반감기를 맞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때 원생 토큰 TAO의 일일 발행량은 현재 7,200개에서 절반인 3,600개로 감소하게 된다.
비텐서는 전문화된 '서브넷(subnet)'을 중심으로 구성된 탈중앙화 오픈소스 머신러닝 네트워크로, 인센티브 메커니즘을 통해 AI 서비스 시장을 창출한다. 그레이스케일 리서치(Grayscale Research)의 애널리스트 윌리엄 오든 무어(William Ogden Moore)는 이 사건을 "비텐서가 비트코인과 유사한 고정 공급 모델을 채택하며 2,100만 개의 토큰 공급 한도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네트워크 성숙의 핵심적인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