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1월 26일 한국 최대 포털사이트 NAVER가 NAVER Financial이 주식 교환 방식을 통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지분 100%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발표했다.
공시 정보에 따르면 이번 주식 교환에서 두나무 주당 교환 가격은 43만9252원, NAVER Financial 주당 교환 가격은 17만2780원이며, 교환 비율은 1:2.54로 결정됐다.
NAVER 측은 두나무 인수를 통해 디지털 자산 기반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거래 완료 후에도 양사가 기존 사업을 계속 운영하면서 기능적 유기적 협력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경영 효율성과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구조 재편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