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1월 21일 체인 분석가 으진(@EmberCN)이 모니터링한 결과에 따르면, 한 고래가 ETH 스테이킹에서 "이자는 벌지만 원금은 손해보는" 상황을 겪었다.
이 고래는 8월 초 바이낸스에서 4,000 ETH를 출금하여 Lido에 예치했으며, 30분 전 4,031 ETH를 모두 인출해 크라켄으로 이체했다. 스테이킹 기간은 약 3.5개월로, 총 31 ETH(약 8만 달러)의 스테이킹 수익을 얻었다.
하지만 ETH 가격이 스테이킹 당시 3,905달러에서 현재 2,682달러로 하락함에 따라, 이 고래의 원금 손실액은 약 466만 달러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