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1월 15일 코인데스크(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테더 홀딩스(Tether Holdings SA)가 상품 무역 금융 분야에 약 15억 달러의 신용 한도를 배정했다고 발표했으며, 이 사업을 "대폭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약 2,000억 달러 규모의 자산 준비금을 활용해 달러와 자사의 스테이블코인 USDT 형태로 대출을 제공하며, 석유, 면화, 밀 등의 상품 거래를 포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움직임은 테더가 단일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서 벗어나 "디지털 자산+무역 금융" 종합 플랫폼으로의 전략적 전환을 의미하며, 스테이블코인과 기존 실물 자산 간의 추가적인 융합을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