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1월 13일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등 연방 기관들이 동남아시아의 '사기 거래(킬링 더 피그)' 사기를 전담 대응하기 위한 사기센터 특별수사팀(Scam Center Strike Force)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이 특별수사팀은 컬럼비아 특별구 연방 검사가 주도하며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필리핀 등지에서 활동하는 다국적 범죄 조직들을 겨냥하고 있다. 이들 조직은 미국인들로부터 수백억 달러 상당의 자금을 탈취해 왔으며 대부분의 자금이 암호화폐 거래를 통해 이체되었다.
한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미얀마 민주 크렌 자선군 및 관련 무장 단체와 기업, 개인에 대해 제재를 가했다. 제재 대상에는 트랜스 아시아 인터내셔널 홀딩 그룹 태국 유한회사(Trans Asia International Holding Group Thailand Company Ltd.), 트로스 스타 유한회사(Troth Star Co. Ltd.) 및 태국 국민 참무 사왕(Chamu Sawang)이 포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