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0월 17일 Financefeeds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2억 5천만 달러를 들여 건설할 백악관 확장 프로젝트 자금을 모으기 위한 기금 마련 만찬을 주최했으며, 여러 암호화폐 기업 임원들이 참석했다.
만찬에 참석한 암호화폐 업계 대표로는 제미나이(Gemini) 공동 설립자 캐머런 및 타일러 윙클보스(Cameron and Tyler Winklevoss), 코인베이스 글로벌(Coinbase Global)과 리플 랩스(Ripple Labs)의 대표들이 있다. 만찬 초청 명단에는 메타(Meta), 구글(Google), 아마존(Amazon),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등 주요 정보기술(IT) 및 국방 기업들의 임원들도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