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9월 28일 채신망 보도에 따르면 디지털 위안화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과 디지털 자산 플랫폼은 동일한 블록체인 인프라를 기반으로 구축되어 두 플랫폼 간 연동을 실현하고 통합 원장 기반의 증권대금동시결제(DvP) 결제를 지원하며 현행 규제 체계 하에서 금융업무 서비스의 질과 효율을 제고하고 결제 리스크를 낮출 수 있는 실행 가능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전자는 표준화된 블록체인 거래 전환 및 체인상 디지털 위안화 결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며, 후자는 체인상 합법적 디지털 자산의 발행, 등록, 보관 및 거래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채신망이 업데이트한 내용에는 이전 보도에 포함됐던 “디지털 위안화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은 창안체인(Changan Chain) 기반, 디지털 자산 플랫폼은 상하이청산소 기반”이라는 문구가 삭제된 것으로 추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