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9월 22일, AI 기반 인프라 및 프로그래머블 IP 블록체인 스토리(Story)는 한국의 유명 영화 제작사 바룬슨(Barunson)과 창작 플랫폼 Nproject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스토리는 바룬슨 산하의 핵심 IP 자산을 도입하며, 팬들과 창작자들은 Nproject 플랫폼에서 2차 창작 활동을 펼치고 원본 IP 보유자와 수익을 공유함으로써 투명하고 지속 가능한 '체인 상 경제'를 공동 구축할 예정이다.
바룬슨은 아카데미상 수상작 『기생충』의 제작사로, 3400억 원 규모의 한국 콘텐츠 펀드 설립을 주도했으며, 대표작으로 『기생충』, 『내부자들』, 『밀정』,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거미집』 등이 있다. 세 기관은 양해각서(MOU) 체결을 바탕으로 블록체인 기반 IP 수익 모델을 더욱 고도화하고, 체인 상 IP의 상업화 및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하여 한국 콘텐츠 자산이 단순 소비재에서 벗어나 참여형·확장 가능한 자산으로 전환되는 것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