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8월 21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당일 제주지방법원에서 '한국 연예인 황정음 42억 원 상당 암호화폐 투자 사건'의 결심 공판을 진행하며 징역 3년을 선고할 것을 제안했다.
황정음은 2022년 자신이 전액 출자한 소속사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에서 약 43.4억 원(약 330만 달러)을 유용했으며, 이 중 42억 원이 암호화폐 투자에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음 측은 재판 과정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올해 5월 말부터 6월 초에 걸쳐 두 차례에 걸쳐 관련 금액을 전액 상환했다고 밝혔다. 최종 판결은 9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