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7월 31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7월 31일 디지털자산거래소협회(DAXA) 및 5개 가상자산 거래소와 함께 워크숍을 구성해 가상자산 대출 서비스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 가이드라인은 8월 중 발표될 예정이며 레버리지 사용 규정, 적용 대상 이용자 범위, 대출 가능 자산 범위, 리스크 고지 등의 내용을 포함할 전망이다. 금융당국은 또한 거래소들에 이용자 손실 리스크나 법적 리스크가 존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즐겨찾기 추가
소셜 미디어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