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7월 1일 상장기업 앰버 인터내셔널(AMBER International)이 2550만 달러 규모의 사모투자(PE) 유치를 완료하고 기관용 암호화폐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가 6월 30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펀딩은 마일 그린(Mile Green), 하베스트 캐피탈(Harvest Capital), 팬테라 캐피탈(Pantera Capital) 등 유명 투자기관들이 주도했으며, 조달된 자금은 미국과 동남아시아 지역 사업 확장에 사용될 예정이다. 주요 투자 분야는 암호화 자산 보유 전략, 자산 토큰화(스테이블코인 및 리얼월드 자산 포함), AI-AgentFi 혁신 프로젝트 등이 될 전망이다. 앰버 인터내셔널 CEO 후 웨이닝(Huo Wayne)은 이번 펀딩을 통해 단순히 자본 지원뿐 아니라 글로벌 네트워크와 정책 통찰력, 산업 전문성을 갖춘 전략적 투자자들을 유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모투자는 2025년 7월 4일경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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