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6월 20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틱톡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TRUMP 토큰을 매입한 적이 없다고 공식 부인했다. 이에 대해 틱톡 측은 이러한 주장은 "명백히 거짓이며 책임감 없는 발언"이라고 밝혔다.
앞서 캘리포니아주 소속 민주당 하원의원 브래드 쉐어먼은 틱톡의 중국 소유주가 TRUMP 토큰 3억 달러어치를 매수했다고 선언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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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소식, 6월 20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틱톡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TRUMP 토큰을 매입한 적이 없다고 공식 부인했다. 이에 대해 틱톡 측은 이러한 주장은 "명백히 거짓이며 책임감 없는 발언"이라고 밝혔다.
앞서 캘리포니아주 소속 민주당 하원의원 브래드 쉐어먼은 틱톡의 중국 소유주가 TRUMP 토큰 3억 달러어치를 매수했다고 선언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