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5월 27일 Cryptonews가 News1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행(BOK)이 중앙은행 예금형 토큰을 공공 블록체인 네트워크와 통합하는 방안을 탐색하고 있다. 한국은행의 이종렬 부총재는 화요일 열린 "블록체인 리더스 클럽" 행사에서 이러한 계획의 비전을 설명했다. 이 부총재는 국가가 지원하는 예금형 토큰이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프레임워크 내에서 발행되는 일종의 "스테이블코인"이라고 밝혔다.
주목할 점은 한국 야당 지도자 이재명이 그간 외국 민간 스테이블코인 의존도를 줄이고 약 56조 8천억 원에 달하는 암호화폐 자금 유출을 억제하기 위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제안한 바 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