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5월 3일 경제관찰보에 따르면 광둥성 골든키홀딩스그룹 회장 임춘호가 회사의 파산을 인정했으며, 가상화폐 사업 투자로 인한 총 손실액은 6898만 위안에 달한다고 밝혔다.
임춘호는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신에서 고객으로부터 모집한 총 자금 약 13.39억 위안 전액이 손실됐다고 밝히며, 가상화폐 투자 외에도 대출, 주식, 어음 등 여러 분야에서 투자 실패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선전시 공안국 복천분국 경제범죄수사대에서 해당 사건을 입건하여 수사 중이다. 이 회사는 그동안 고금리로 고객을 유치하며 투자자들에게 최고 연 9%의 수익률을 약속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