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4월 17일 로이터 통신은 러시아 재무부 금융정책국 오스만 카발로예프 부국장이 이날 러시아는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개발해야 하며, 이는 다른 통화와 연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 제안은 지난달 러시아의 디지털 지갑에 보유된 USDT가 동결된 이후 나온 것이다. 서방의 제재로 인해 러시아의 국제 결제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USDT 동결 이전에는 러시아 기업들 사이에서 지급 수단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다. 한편 러시아 중앙은행의 엘비라 나비울리나 총재는 국내 암호화폐 사용에는 반대하면서도 기업들의 국제 암호화폐 결제 시험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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