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4월 15일 블룸버그의 ETF 분석가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는 이더리움 공매도를 위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두 종목이 올해 미국 시장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ETF라고 분석했다.
이 중 프로셰어즈(ProShares)의 UltraShort Ether ETF(ETHD)는 올해 들어 247%의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렉스 셰어스(Rex Shares)의 T-REX 2X 인버스 이더리움 데일리 타겟 ETF는 약 220%의 수익률로 그 뒤를 잇고 있다. 이는 올해 들어 약 51% 하락한 ETH의 성과와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ETHD는 블룸버그 이더리움 지수에 대해 2배 인버스 레버리지를 적용하고 있으며, T-REX는 현물 이더리움 공매도를 통해 수익을 창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