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2월 18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NFT 거래 플랫폼 OpenSea가 최근 출시한 매수 및 매도 주문 포인트 보상 시스템을 일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지난 1월 28일 출시된 OS2 테스트 버전에서 도입된 경험치(XP) 시스템으로, 추후 플랫폼 토큰 SEA의 에어드랍 자격 기준으로 활용될 예정이었다.
해당 메커니즘이 과도한 스내핑(sniping) 및 워싱 트레이딩(wash trading)을 부추기고, 건설자들의 기여를 간과한다는 비판이 제기된 가운데, OpenSea의 CEO 데빈 핀저(Devin Finzer)는 전략 조정을 밝히며, 2월 14일 도입된 XP shipments 메커니즘에 집중하고, NFT 구매 및 보유 행동에 대한 보상 강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