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2월 15일 소닉 랩스(Sonic Labs, 구 팬텀)의 공동 설립자 안드레 크론제(Andre Cronje)가 X 플랫폼을 통해 "과거에는 외부 계정이 통제하는 기능이나 타임락이 아닌 멀티시그로 컨트랙트를 관리한다는 이유만으로도 서로 논쟁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각국 대통령들과 국가들이 완전히 불법적인 방식으로 우리에게 '바닥 훔치기'를 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암호화폐 업계 복귀에 대한 후회 여부에 대해 크론제는 이는 단지 보다 광범위한 채택의 결과일 뿐이라며 밈코인 열풍이 자신의 활동과 충돌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는 "밈코인에 참여하는 집단은 DeFi는 물론 블록체인조차 관심 없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밈코인 참여자들은 본래 우리의 사용자층이 아니기 때문에 주목받는 것도, 잃어버리는 것도 없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