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2월 7일 코인데스크(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미국 사법부는 캐나다 암호화폐 결제 애플리케이션 Payza의 창립자 피로즈 파텔(Firoz Patel)이 약 435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450개를 은닉하려 한 혐의로 추가로 41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이전에 파텔은 불법 화폐 송금업과 자금세탁 혐의로 2020년 3년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복역 중이던 파텔은 이 비트코인들을 바이낸스(Binance)와 블록체인 닷컴(Blockchain.com)에 입금하려 시도했으나 모두 발견되어 동결됐다. 추가 형량 외에도 법원은 파텔에게 3년 간의 보호관찰과 2400만 달러 이상의 몰수 및 현재 블록체인 닷컴이 보유한 비트코인 450개의 몰수를 명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