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1월 26일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기업 Nature's Miracle(NASDAQ: NMHI)가 전액 출자 자회사 NM Data Inc.를 설립하고, 오하이오주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Future Tech의 지분 51%를 확보하기 위해 300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오하이오주 스트라이커(Stryker)에 50MW 규모의 비트코인 채굴장 및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것으로, 초기 투자금은 20만 달러이며 나머지 280만 달러는 12개월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Nature's Miracle의 제임스 리(CEO James Li) CEO는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달러에 근접하면서 미국 내 암호화폐 채굴이 좋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Future Tech는 유리한 조건의 전력 공급을 받게 되어 프로젝트 발전에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