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1월 11일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하이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ACT와 PNUT의 바이낸스 상장 수수료는 모두 0이다"라고 밝혔다.원문 링크즐겨찾기 추가소셜 미디어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