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1월 4일 <연합조보>의 보도에 따르면 최신 여론조사 결과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해리스가 네바다주, 노스캐롤라이나주, 위스콘신주에서 미세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공화당 대통령 후보 트럼프는 애리조나주에서 앞서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와 시에나 대학(Siena College)이 일요일(11월 3일) 발표한 최신 여론조사에 따르면 상기 4개 경합주 외에도 해리스와 트럼프는 미시간주, 조지아주, 펜실베이니아주에서도 동률을 이루고 있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 7개 주의 여론조사 결과는 모두 표본오차 범위 내에 있어 어느 후보도 한 주에서도 확실한 우위를 점하지 못하고 있다.
해리스가 선거운동에 참여한 이후 펜실베이니아주의 여론조사에서는 항상 4%포인트 앞섰으나, 트럼프의 지지율이 계속 상승하면서 현재 양측은 팽팽히 맞서고 있다. 펜실베이니아주의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면서 이번 선거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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