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미국은행 전략가 마이클 하트넷은 금요일 발표될 예정인 미국의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가 예상 범위 내에 들 경우 리스크 자산이 반등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전략가는 지난달 미국의 신규 일자리 증가 폭이 12만5천 개에서 17만5천 개 사이를 기록한다면 이는 경제의 부드러운 착륙 가능성을 뒷받침하고 채권 수익률을 일정 구간 내에서 유지시켜 모험 심리(레버리지 거래)를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트넷은 "매수세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며 중국의 경기 부양 조치가 "실질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는 "확실한 징후"가 있으며 연준(Fed) 역시 앞으로 더 많은 완화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또 비농업 부문 고용 증가 폭이 22만5천 명을 넘고 실업률이 4.1% 미만일 경우 미국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4.5%를 돌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반대로 고용 증가 폭이 7만5천 명 미만이고 실업률이 4.3%를 상회할 경우 이는 "경기 침체"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