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통에 따르면 인프라 제공업체 Libre가 Apto스 네트워크 상에서 새로운 Web3 프로토콜을 출시하며 대형 투자펀드들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최초로 연결되는 펀드에는 브레번 하워드(Brevan Howard) 메인 펀드, 해밀턴 레인(Hamilton Lane) 시니어 크레딧 기회 펀드 및 블랙록(BlackRock) ICS 머니마켓 펀드가 포함되며, 총 운용자산 규모는 910억 달러를 초과한다.
Libre는 WebN 그룹과 노무라 증권 산하 레이저 디지털(Laser Digital)의 합작회사로, Apto스 내 실물 자산(RWAs) 통합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Libre의 게이트웨이 DeFi D앱은 적격 투자자들이 블록체인상에서 이러한 펀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Libre는 이전에도 솔라나(Solana)와 니어(Near) 블록체인에 동일한 포트폴리오를 배포한 바 있다.
Dune Analytics 데이터에 따르면 9월 5일 기준 이미 16억 달러 이상의 증권이 토큰화됐으며, 씨티은행(Citibank)은 2030년까지 토큰화 시장 규모가 5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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