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8월 19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Dunamu)의 직원 및 임원 평균 수입이 한국 4대 주요 은행 직원들을 이미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FSS) 데이터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 두나무 직원의 평균 연봉은 13억3730만 원(약 99만5000달러)으로, 주요 은행 직원들의 평균 연봉인 11억6000만 원(약 86만7000달러)을 웃돌았다.
이러한 급여 증가는 2024년 시장의 우수한 실적 덕분인데, 특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최초의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이후 가상자산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 두나무는 2024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이 5조3110억 원(약 40억 달러)에 달했으며, 2023년 4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60.5%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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