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RWA 프로토콜 Plural Energy가 230만 달러 규모의 프리시드 펀딩 라운드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펀딩은 컴파운드(Compound)와 네세서리 벤처스(Necessary Ventures)가 공동 주도했으며, 볼트 캐피탈(Volt Capital), 메이븐 11(Maven 11) 등이 참여했다. 조달된 자금은 블록체인을 통해 태양광 및 풍력 개발업체를 투자자들과 연결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Plural Energy는 기존에 최소 투자 금액이 5만 달러 수준이었던 태양광 발전소, 풍력 단지,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에 일반인이 최저 10달러부터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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