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투자은행 TD Cowen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게리 젠슬러(Gary Gensler)가 최근 코인베이스(Coinbase) 내부자 거래 소송에서 승소한 이후에도 암호화폐 관련 사건을 계속 제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TD Cowen은 젠슬러의 소송 활동이 2026년 6월 그의 임기가 끝날 때까지 최소한 2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지난 금요일 연방 판사 타나 링(Tana Lin)은 라마니(Ramani)가 코인베이스의 상장 예정 토큰에 관한 내부 정보를 이용해 거래한 혐의에 대해 불출석 판결을 내렸다. 링 판사는 분쟁 대상인 암호화 자산이 증권에 해당한다고 판단하며 이 사안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의 관할권에 속한다고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