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게임 <최종판타지>의 퍼블리셔인 스퀘어 에닉스(Square Enix)가 이더리움 기반 최초의 자체 제작 NFT 게임 '심비오제네시스(Symbiogenesis)'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게임의 NFT 민팅은 11월 27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총 500개의 캐릭터 NFT가 출시될 예정이다. 첫 번째 민팅은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두 번째는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되며, 마지막 경매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실시된다.
스퀘어 에닉스는 디스코드 서버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사용자에게 화이트리스트 접근 권한을 제공할 예정이다. 심비오제네시스는 디지털 수집 아트 프로젝트로 소개되며, 스토리 중심 게임으로 이더리움과 폴리곤 네트워크의 NFT를 활용할 예정이다. 게임은 초기 NFT 민팅 이후 12월 중 정식 출시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