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웹3 게임 프로토콜 사가(Saga)가 플레이스홀더(Placeholder)가 주도하는 시드 펀딩 라운드에서 500만 달러를 조달하며 누적 펀딩 금액을 총 1350만 달러로 늘렸다.
사가는 내년 1월 메인넷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사가는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에어드랍을 제공하기에 앞서 먼저 테스트넷에 참여한 개발자들에게 에어드랍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가의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리베카 리아오(Rebecca Liao)는 투기 세력을 방지하기 위해 에어드랍 조건을 상당히 엄격하게 설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사가는 각 애플리케이션에 지원을 제공하는 맞춤형 병렬 체인인 '체인릿(chainlet)' 도입도 계획 중이다. 실제로 사가는 폴리곤(Polygon)의 '슈퍼넷(supernet)'과 어벌랜치(Avalanche)의 '서브넷(subnet)' 구현을 가능하게 하는 인프라의 일부가 되었다.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다양한 유형의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는 범용 인프라 플랫폼이 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