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중동유럽(CEE) 지역 총괄 매니저였던 키릴로 호미아코프(Kyrylo Khomiakov)를 중동유럽 및 중앙아시아 지역 총괄 매니저로 승진시켰다. 이 직책을 맡게 된 그는 바이낸스의 제품 제공, 성장 전략, 교육 프로그램, 페미트(fiat) 채널 확대 및 사용자 경험 개선을 주도하게 된다.
키릴로의 임명은 바이낸스가 현지 시장에 뿌리를 두고 사용자와의 신뢰를 구축하며 핵심 시장에서 강력한 파트너십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2021년부터 바이낸스에서 다양한 리더십 역할을 수행하며 능력을 입증해온 키릴로 호미아코프는 현지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14개국의 사업 확장을 이끌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