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비트코인 채굴 기업 아이리스 에너지(Iris Energy)는 최신 세대 비트메인 S21 마이너 7,000대(1.4 EH/s)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 장비는 2024년 초 출하 예정이며, 인수 완료 후 회사의 채굴 해시레이트는 기존 5.6 EH/s에서 7.0 EH/s로 증가할 전망이다.
이번 인수 자금은 은행 현금(약 6,400만 달러, 무부채), 운영 현금흐름 및 최근 공개된 기타 자금 조달 계획 등 기존 자본 출처를 통해 조달될 예정이다.
차일드레스(Childress) 지역에 있는 80MW 규모의 데이터센터 확장 프로젝트도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데이터센터는 2024년 초부터 단계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