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한국 내 60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20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투자한 비중은 총 투자액의 17.5%에 불과하다.
이 비율은 모든 연령대 중 가장 낮으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보다 알트코인에 더 많은 자금을 투입한 것은 20대 투자자들뿐이다. 20대 투자자들의 알트코인 투자 비중은 무려 82.5%에 달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대비 변동성이 큰 알트코인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20대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알트코인은 XRP(리플)로, 전체의 20.7%를 차지했다. 반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30대 연령층에서 가장 높은 투자 비중을 기록하며, 28.2%에 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