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디지털커렌시 그룹(DCG)이 지난달 제미니(Gemini)가 제기한 소송을 기각해달라는 동의서를 제출했다. DCG는 제미니가 7월 제출한 소장은 이 거래소의 소유주인 캐머런과 타일러 윙클보스(Cameron and Tyler Winklevoss) 형제가 벌이고 있는 '언론 홍보 활동(PR campaign)'의 연장선이라고 주장했다.
올해 7월, 제미니는 DCG와 DCG 창립자 겸 CEO인 배리 실버트(Barry Silbert)가 자사 대출 계열사 제네시스(Genesis)의 재무 상태를 왜곡했으며, 작년 Three Arrows Capital(3AC) 사태로 인해 제네시스의 대차대조표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손실이 있음을 알면서도 제미니 이언(Gemini Earn) 고객들이 계속해서 대출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유도했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