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포춘》지 보도를 인용해 AI 메타버스 스타트업 Futureverse의 공동 창립자인 애런 맥도날드와 샤라 센더오프가 5000만 달러 규모의 Web3 기술 펀드 '본 레디(Born Ready)'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본 레디는 Futureverse의 Web3 인프라 및 콘텐츠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기업에 25만 달러에서 200만 달러 범위의 투자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본 레디 포트폴리오에는 스니커즈 스타트업 FCTRY Lab과 Web3 게임 스튜디오 워커 랩스(Walker Labs) 등이 이미 포함되어 있다. 본 레디 펀드는 또한 일부 포트폴리오 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도 출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