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파이널 판타지》, 《드래곤 퀘스트》 등의 게임 IP를 보유한 게임 개발사 스퀘어에닉스(Square Enix)가 폴리곤(Polygon) 플랫폼에서 NFT 기반 게임 '심비오제네시스(Symbiogenesis)'를 출시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현재 스퀘어에닉스는 드래곤 타로카드와 몬스터 스토리북 등 게임 내 NFT 아이템들을 공개했으나, 아직 가격 정보나 NFT 아이템이 게임 플레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공유하지 않았다.
한편 심비오제네시스 프로젝트의 관련 정보는 작년 11월 처음 공개됐으며, 당시 스퀘어에닉스는 이더리움 기반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었다. 하지만 최근 폴리곤 네트워크로 전환을 확정지었으며, 이는 더 빠른 처리 속도와 저렴한 거래 수수료를 실현하기 위한 조치다.원문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