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SaaS 디지털 금융 플랫폼 탭라인(Tapline)이 3170만 유로 규모의 프리시드(pre-seed) 펀딩 라운드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펀딩은 Web3 벤처 캐피탈인 파사나라 캐피탈(Fasanara Capital)이 주도했으며, 지분 투자와 부채 투자로 구성됐다. 이 중 파사나라 캐피탈은 3000만 달러의 부채 자금을 제공했고, 나머지 170만 유로의 지분 투자는 체코의 벤처 캐피탈 V-Sharp Venture Studio를 비롯해 Antler, Black Pearls VC, 365 Fintech, Depo Ventures, Impetus Capital 등이 참여했다.
탭라인은 기업에 디지털 금융 솔루션을 제공해 디지털 기반 중소기업들이 보다 쉽게 자금을 확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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