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1월 9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사 알라메다 리서치의 유동성 문제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암호화 대출 기관으로 확산되면서 여러 기관용 암호화 자본 회사들이 클리어풀(Clearpool, 무담보 대출 프로토콜)에서 제공하는 신용 풀을 최대 한도까지 사용하게 되었다. 엠버 그룹(Amber Group), 오로스(Auros), 레저프라임(LedgerPrime)은 각각 폴리곤(Polygon)상의 무허가 풀에서 프로토콜이 허용하는 최대 신용 한도의 99%를 사용함에 따라 '경고' 태그를 부여받았다. 폴크방(Folkvang)과 니비오(Nibbio) 역시 이더리움(Ethereum) 무허가 풀에서 '경고' 상태를 받았다. 클리어풀의 대출 대시보드에 따르면, 이들 대출의 총 부채액은 1,480만 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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