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프랑스 기업가 피에르에두아르 스테랭(Pierre-Edouard Stéring)의 가족 사무소인 Otium Capital이 1.5억 달러 규모의 벤처 캐피털 펀드 '리조넌스(Resonance)'를 출범했다. 이 펀드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핀테크, 웹3(Web3), 중소기업(SME)을 위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제품 분야에 집중해 시드 단계와 시리즈A 단계에서 투자할 예정이며, 투자 금액은 10만 유로에서 최대 1000만 유로까지 다양하게 진행된다.
한편, 리조넌스 팀은 파리에 소재할 예정이지만 전 유럽 지역에 걸쳐 투자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원문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