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입니다. 팬텀 재단의 아시아 비즈니스 디렉터 샘 하코트(Sam Harcourt)가 팬텀 커뮤니티에 새로운 제안을 발표했습니다. 이 제안은 기존에 소각되던 거래 수수료의 3분의 1을 생태계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자금고 설립에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네트워크상 스테이킹 참여자와 위임자들에게 보상을 분배하기 위해 사용되던 특수 수수료 계약(SFC)이 이번 자금고 관리에 활용될 예정이며, 제안이 통과될 경우 팬텀 재단은 LlamaPay 등의 블록체인 상 자동 거래 서비스를 통해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또한 팬텀 재단은 이 자금고를 위한 자체 자동 지급 기능 개발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제안은 7월 5일부터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즐겨찾기 추가
소셜 미디어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