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한국의 대형 IT 기업 카카오(Kakao) 산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이 메인넷에서 이더리움과 호환되는 환경을 활성화했다. 지난 1월 말, 클레이튼은 Klaytn 2.0 Lightpaper를 발표하며 Klaytn 2.0이 메타버스 개발자들에게 오픈소스 키트를 제공하고 확장성, 성능 및 상호운용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EVM 기반 DApp 개발을 간소화하기 위해 이더리움 등가성(Ethereum Equivalence)을 지원하며, 탈중앙화 거버넌스를 도입하고 클레이튼 생태계 발전을 위해 10억 달러 규모의 생태기금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출처 링크
즐겨찾기 추가
소셜 미디어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