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9월 2일 서울 경찰이 한국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을 압수수색했다. 빗썸 한국 이사회 의장인 이정훈 씨는 사기 및 재산 은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압수수색은 BXA 토큰 발행과 관련된 투자사기 사건과 연관되어 있으며, BXA 피해자들에 따르면 이 씨 일당은 BXA 상장을 명목으로 300억 원 상당의 토큰을 선매도한 후 실제로는 상장을 실행하지 않아 손해를 발생시켰다.(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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