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6월 21일 이란 이슬람 공화국 통신사(IRNA)는 이란 외무부 대변인 바가에(Baghaei)가 스위스 빌렌베르크(Bilrenberg) 회의가 하루 일정으로 진행되며, 당일 오후 이란·미국·카타르·파키스탄 4개국이 참석하는 공동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오늘의 회의는 미국과 체결한 양해각서(MOU)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 미국이 레바논에서 휴전을 달성하지 못한 점은 스위스 회의의 핵심 의제가 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이란 석유 수출 면제 및 이란이 동결된 자산 해동 문제 등 다른 의제도 논의될 예정이다. (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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