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6월 19일 암호화폐 자산을 대상으로 한 권총 강도 사건에 연루된 텍사스주 출신 형제 이사이아 안젤로 가르시아(25세)와 레이먼드 크리스티안 가르시아(24세)가 유죄를 인정했다. 이 사건의 피해 금액은 800만 달러를 넘는다.
검찰 측은 두 피고인이 한 가족을 8시간 동안 감금한 뒤, 주거지 소유자에게 암호화폐 계좌에 로그인해 송금하도록 강요했다고 밝혔다. 현재 두 피고인은 미네아폴리스 연방법원에서 ‘상업 활동 방해 강도죄’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으며, 각각 최대 20년의 징역형과 800만 달러 이상의 배상금 납부를 선고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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