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6월 17일 인민일보는 공안부가 특별 조사팀을 파견해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범죄 조직 두목인 천즈(陳志) 일당의 핵심 간부 류인(劉忍)을 성공적으로 중국으로 압송했다고 전했다. 조사 결과, 류인은 2016년 천즈의 지시 하에 캄보디아에서 ‘진베이 그룹(Jinbei Group)’을 설립하고 여러 온라인 도박 플랫폼을 운영했으며, 2020년 이후에는 캄보디아에서 전화·인터넷 사기 단지(전기통신 네트워크 사기 단지)를 운영하며 대규모 전기통신 네트워크 사기 범죄를 저질렀다. 이 사건의 피해 금액은 특히 막대한 수준이다. 또한 류인은 불법 구금 및 고의상해 등 중대한 폭력 범죄 혐의도 받고 있다. 현재 류인은 법에 따라 강제 조치를 받았으며, 관련 사건은 계속해서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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