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6월 14일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Mohammad Bagher Ghalibaf)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스라엘의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남부 교외에 대한 최신 공격으로 인해 이란과 미국 간 외교적 대화에 새로운 장애물이 생겼다고 밝혔다.
갈리바프는 이번 공격을 통해 미국이 “약속 이행 의지가 없거나, 약속 이행 능력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지적하며, 현재 상황에서는 “대화 프로세스를 계속 추진하는 것이 불가능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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