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5월 25일 과학기술보도망(KCSC)은 한국이 이번 수요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기업에 연동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출시한다고 전했다. 한국금융위원회(FSC)와 금융감독원(FSS)이 발표한 문서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KB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키움자산운용, 하나자산운용 등 8개 자산운용사가 한국 주식시장에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 총 16종을 상장할 예정이다. 또한 미래에셋증권은 두 가지 유형의 ETN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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