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5월 21일 슈투트가르트 증권거래소 그룹 산하 토큰화 증권 결제 플랫폼 세투리온(Seturion)은 프랑스 국립은행(SG), 그 암호화폐 자회사 SG-Forge 및 온라인 브로커 플래텍스데지로(flatexDEGIRO)와 협력하여 유럽 내 블록체인 기반 증권 결제 시스템을 구축한다.
프랑스 국립은행은 세투리온 플랫폼을 통해 터보 권리증서(Turbo warrants) 및 투자 증서(investment certificates) 등 토큰화된 구조화 증권을 발행할 예정이다. 프랑스 금융감독청(AMF)으로부터 암호자산 시장 운영 허가를 취득한 SG-Forge는 자체 안정화코인인 유로화 기반 코인버티블(CoinVertible) EURCV 및 달러 기반 코인버티블 USDCV를 활용해 거래 결제를 수행한다. 한편, 플래텍스데지로는 이 플랫폼을 유럽 지역 소매 채널과 연동하여 토큰화 증권 거래를 지원할 계획이다.




